
It's time for the show to begin!
It’s time for the show to begin!
The Crooner Show,
국내 유일 버라이어티 쇼의 엔터테이너 싱어
제레미박과 함께 아드레날린 주욱~!
1920년대 스피크이지 무드의 딕시랜드, 찰스턴,
1930, 40년대의 빅밴드 스윙,
1950 년대에서 70년대의 라틴, 디스코까지,
재즈에서 이지 리스닝 펍, 시대와 장르,
컨셉을 넘나드는
제레미의 버라이어티 원맨쇼,
그가 초대하는 밴드, 댄서와의 콜라보,
야외무대, 연회장, 극장, 레스토랑, 라운지, 재즈바 등
장소와 컨셉에 따라 버라이어티하게 올려지는,
아날로그 감성의 흥겹고 로맨틱한 뮤직쇼와 함께!
더 제레미박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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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를 밝히는 카리스마, 감동을 전하는 목소리!
세련된 무대와 깊이 있는 보컬로 관객을 사로잡는 엔터테이너 & 재즈팝 싱어 “제레미박”,
재즈와 팝을 넘나드는 폭넓은 레퍼토리와 탁월한 무대 매너로 관객을 매혹시키는 아티스트입니다.
세련된 보컬, 유쾌한 퍼포먼스, 그리고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하나 되는 소통으로
매 순간을 특별한 쇼로 만들어내는 매력적인 가수.
지금 여러분의 귀와 마음을 모두 만족시키는 특별한 무대를 빛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더 제레미박 쇼” 와 함께라면 무대가 곧 축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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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밤을 스윙하게 물들이다!
1920년대 스피크이지 바에서 울려 퍼지는 로맨틱한 보컬,
찰스턴의 리듬 속에 깃든 자유로운 열정,
그리고 디스코와 라틴의 유쾌함이 한 무대에.
시대를 초월한 음악과 춤, 만담이 어우러진 원맨 버라이어티 쇼, “더 제레미박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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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초월한 원맨 버라이어티 엔터테인먼트
“더 제레미박 쇼(The Jeremy Park Show)”는 단순한 공연이 아닙니다.
재즈·스윙·올드팝·라틴·디스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노래와 춤, 유머와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프리미엄 라이브 쇼입니다.
국내 유일의 올라운드 크루너 & 엔터테이너 제레미박은 각종 무대에서 관객과 호흡하며,
공연마다 맞춤형으로 구성해 품격 있는 무대부터 흥겨운 파티 분위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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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운드 크루너(All-around Crooner)'는
어떤 장르나 스타일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을
부드럽고 친밀한 크루닝 창법으로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가수를 의미합니다.
( 대표적인 올라운드 크루너는 프랭크 시나트라, 토니 베넷, 앤디 윌리암스, 빙 크로스비, 딘 마틴 등이 있습니다. )
•올라운드 (All-around): 다양한 분야에서 능숙하고 만능인 것을 의미합니다.
•크루너 (Crooner): 1920년대에 등장한 노래 방식인 '크룬(croon)'에서 유래한 용어로,
부드럽고 친밀하며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하는 가수를 지칭합니다.
'올라운드 크루너'는 단순히 하나의 음악 스타일만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팝, 발라드, 재즈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부드러운 크루닝 창법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표현하는 가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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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특징
•다양한 음악 장르
1920년대 스피크이지 재즈, 60·70년대 스탠다드 팝, 라틴·찰스턴·스윙·디스코까지.
행사 성격에 맞는 레퍼토리와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퍼포먼스 & 엔터테인먼트
단순한 가창이 아닌,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와 재치 있는 진행으로 행사 몰입도를 극대화하며
누구에게나 쉽고 편하고 익숙하게 풀어내며 진행되는 뮤직쇼로 모든 연령대에게 사랑받는 무대입니다.
•맞춤형 무대 연출
기업행사, 시상식, 페스티벌, 호텔 이벤트, 웨딩, 프라이빗 파티 등
규모와 성격에 맞는 공연 패키지로 기획 가능합니다.
•완벽한 무대 매너
한국어·영어 진행이 가능해, 국내외 행사 모두 자연스럽게 소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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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섭외 포인트
•기업 행사: 고급스럽고 세련된 무드로 분위기 업!
•페스티벌 & 축제: 관객을 춤추게 만드는 흥겨운 버라이어티 쇼.
•호텔 & 리조트 이벤트: 품격 있는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웨딩 & 프라이빗 파티: 특별한 순간을 빛내는 맞춤 공연.
•시상식 & 갈라: 고급스러운 무대 연출로 행사 품격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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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성 포인트
•엠알 ( M.R. ) 사용과 함께 제레미박의 단독 원맨 무대부터,
올 라이브 뮤지션 밴드, 댄서와 함께하는 무대까지,
행사 파티 축제의 컨셉과 출연료에 따라 다양한 무대 구성이 이루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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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곡 예시 :
‘Fly me to the moon’ ‘L-O-V-E’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Sway’ My way’ ‘Can’t help falling in love’ ‘New York New York’ 등
더 제레미박 쇼. Q & A
Q. '더 살롱쇼' 와 그 외의 '버라이어티 '쇼 컨셉의 차이점은?
A. '더 살롱쇼' 는 다른 버라이어티 쇼에 비해 작은 소규모 공간
( 재즈바, 라운지, 갤러리, 레스토랑 등 ) 에서도 가능한 스타일.
제레미박의 보컬과 리딩으로 이뤄지는 뉴욕, 유럽 등의 피아노 바 ( PIANO BAR ) 스타일 부터
트리오, 퀘텟, 그 이상의 밴드 구성으로도 이뤄지는 라이브로, 조건에 따라 다양한 뮤지션을 옵션으로
합주가 이루어짐.
그 외의 다양한 '버라이어티 ' 쇼 스타일은
수번의 의상교체, 제레미박의 원맨쇼 부터 듀오, 그리고 볼룸댄서, 쇼걸 무희, 뮤지션 대다수 등이 함께
등장할 수 있는 옵션을 가지며
엠알 (M.R) 연주를 기본으로 구성원에 따라 라이브 연주로도 함께 가능하다.
Q. 모든 쇼의 등장 구성은?
A. 장소, 컨셉, 러닝타임, 게런티 등에 따라 제안 협의가 이루어 지며,
'제레미의 원맨쇼' 부터 뮤지션, 볼룸댄서, 무희등의 게스트들 중
소수 및 다수 구성이 이루어지는 쇼를 구성한다.











